화장 들뜨던 직장인 민지 씨, 유리코스로 봄 메이크업에 성공한 실제 사례인가요?
봄바람이 살랑이면 많은 분들이 누리소통망에서 유행하는 맑고 투명한 화법을 따라 하거나 화제의 뷰티 아이템을 무작정 사서 바르곤 합니다. 하지만 들뜬 피부를 가리기 위해 화장품을 겹겹이 얹거나 남들의 인생 아이템을 그대로 흉내 내는 방식은 예민한 피부에 오히려 독이 되기 쉽습니다. 기초 장벽이 무너진 상태에서는 아무리 공들여 메이크업을 해도 오후만 되면 하얗게 들뜨고 붉은 기가 올라오는 한계에 부딪히게 되죠. 이제는 남들의 방식을 무작정…